-
대전서부소방서, 원예 집단 힐링 프로그램으로 심리 회복 지원
-
- 2026-07-25
찾아가는상담실이 7월 24일 대전서부소방서에서 원예 집단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대전시티저널=박서현 시민기자]

대전서부소방서(서장 김옥선)는 24일 서부소방서 3층 의용소방대 활동지원실에서 각종 재난현장 대응과 격무로 지친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원예 집단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원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꽃바구니를 직접 제작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꽃을 활용한 원예 활동을 통해 업무로 인한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가족에게 전달하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동료들과 함께 소통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통해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고 심리적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했다.
김옥선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의 마음 건강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현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전시티저널(대전서부소방서, 원예 집단 힐링 프로그램으로 심리 회복 지원 < 사회 < 기사본문 - 대전시티저널)
[대전시티저널=박서현 시민기자]
대전서부소방서(서장 김옥선)는 24일 서부소방서 3층 의용소방대 활동지원실에서 각종 재난현장 대응과 격무로 지친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원예 집단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원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꽃바구니를 직접 제작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꽃을 활용한 원예 활동을 통해 업무로 인한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가족에게 전달하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동료들과 함께 소통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통해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고 심리적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했다.
김옥선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의 마음 건강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현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전시티저널(대전서부소방서, 원예 집단 힐링 프로그램으로 심리 회복 지원 < 사회 < 기사본문 - 대전시티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