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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직원 마음건강 위한 원예 집단 힐링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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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1
지난 서부소방서에 이어, 동부소방서에서도 원예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안정미)는 31일 본서 4층 교육장에서 대전소방본부 찾아가는 상담실과 협력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여유 회복을 위한 원예 집단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복되는 업무와 긴장된 근무환경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보며 긍정적인 정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원예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 직원들은 다양한 꽃과 식물을 직접 선택하고 조화롭게 배치하는 과정에 집중하며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만족감을 경험했다.
특히 자신 또는 소중한 가족에게 꽃바구니를 선물하는 의미를 담아 평소 충분히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되돌아보고, 가족의 지지와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완성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소감을 나누며 직원 간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도 의미를 더했다.
동부소방서는 앞으로도 대전소방본부 찾아가는 상담실과 협력해 직원들의 다양한 근무 여건을 고려한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모든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정미 서장은 “직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근무하기 위해서는 업무 중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마음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티저널=이선화]
출처 : 대전시티저널(http://www.gocj.net)
- 대전소방본부 찾아가는 상담실과 협력...꽃바구니 만들며 정서적 여유 회복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안정미)는 31일 본서 4층 교육장에서 대전소방본부 찾아가는 상담실과 협력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여유 회복을 위한 원예 집단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복되는 업무와 긴장된 근무환경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보며 긍정적인 정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원예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 직원들은 다양한 꽃과 식물을 직접 선택하고 조화롭게 배치하는 과정에 집중하며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만족감을 경험했다.
특히 자신 또는 소중한 가족에게 꽃바구니를 선물하는 의미를 담아 평소 충분히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되돌아보고, 가족의 지지와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완성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소감을 나누며 직원 간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도 의미를 더했다.
동부소방서는 앞으로도 대전소방본부 찾아가는 상담실과 협력해 직원들의 다양한 근무 여건을 고려한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모든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정미 서장은 “직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근무하기 위해서는 업무 중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마음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티저널=이선화]
출처 : 대전시티저널(http://www.gocj.net)
